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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우리가 요구한 만큼 내어준다

 삶은 우리가 요구한 만큼 내어준다

오늘은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시 하나를 소개하면서 시작할까 합니다. 나의 임금(My wage)-제시 리텐하우스 1페니를 두고 삶과 흥정을 벌였다.

삶은 내게 더 이상 아무것도 주려 하지 않았다. 얼마 없는 돈을 세어 보며 매일 저녁 아무리 빌어도 소용없었다.

삶은 그저 고용주일 뿐이라 우리가 요청한 것만 줄 뿐이다. 하지만 일단 받을 돈을 정해 놓고 나면 힘들어도 할 일은 해내야 한다.

나는 보잘것없는 임시직일 뿐이었다. 알게 되자 절망할 수 밖에 없었다.

삶에게 얼마나 많은 돈을 요구하든 삶은 기꺼이 내주게 되어 있거늘. 이 시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삶의 크기를 크게 가져라. 우리가 가지고 있는 꿈이 크면 클수록 우리의 미래의 모습도 덩달아 커집니다.

대입을 위해서 공부법들을 알려주는 수많은 책들도 '목표는 무조건 SKY로 잡아라' 라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SKY를 못가더라도 그것을 목표로 공부를 하다보면 실제 자신이 갈 수 있었던 대학보다 잘 갈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 보물섬 # 삶 #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