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맥인들은 튀르크계의 부족으로 한국인들이 몽골계라면서 날조한 부족집단이다 그 예맥인들의 실체를 파헤쳐보자면 예맥인들의 외모는 이렇게 생겼다. 현재의 한국인과는 많이 다르다.
당연하겠지만 현재 한국인들한텐 예맥인의 혈통이 아얘없거나 많아봐야 2~100%정도 일건데 한국인들의 비율 전체수로 따지면 약 2퍼센트 미만이라는 결과가 나온다. 물론 예맥인이 아얘 없진않은데 찾기 어려울 뿐더러 현재의 한국인들 때문에 혼혈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다른 외모로 혼혈로 생각하는 예맥인들은 사실 괵튀르크라는 부족집단의 일원이다. 여기엔 쿠샨(월지), 쿠수라(흉노), 수무르(선비), 라야하(갈호, 갈족), 제무크(예맥), 마자르(말갈), 아이누(읍루)로 구분되는데, 이해하기 어렵다면 게르만 부족집단을 생각해보면된다.
쿠수라(흉노) 쿠수라(흉노) 아이누(읍루) 홍산문명 얼굴토기 예맥인들의 이동경로 예맥인들은 동예맥과 서예맥으로 나눴는데 동예와 맥구려가 그중의 일부분 줄임으로 쓰였기 때문에 현재에 들어선 한...
원문 링크 : 한국인에 의해서 날조당한 예맥인의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