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를 뚫은건 20살때였으니 한 7년 정도 지났고 피어싱을 한지는 한 5년 정도 지났는데도 가끔씩 술을 많이 마시거나 몸이 안좋을때면 피어싱 한 쪽과 귀걸이 한 쪽에 염증이 생기곤 했다. 그래도 이렇게 살툭튀 일명 켈로이드가 생긴건 처음이었음..
ㅠㅠ 처음에는 단순 염증인줄 알고 술 안마시고 규칙적으로 생활하면 염증이 가라앉을줄 알았고 귀 뒤쪽 머리카락 닿는 부분이다 보니 눈에 띄지 않아서 잊고 살다가 어느순간 보니까 이렇게 커져있던 염증 ㅠㅠ 으악 징그러워 내귀인데 귀 뒤쪽이라서 내눈으로 직접 모지못해서 몰랐는데 이렇게 커져있엇네... ㅠ.ㅠ...
흑흑 누가 나보고 완두콩 귀에서 키우냐고 물어봣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켈로이드 주사 VS 수술 처음에는 여러 블로그 후기들을 보다보니 켈로이드 주사로 해결할 수 있다는 얘기도 봤는데 아마 켈로이드 초기였으면 주사로 해결할수도 있을것 같다. 하지만 여러번 정기적으로 맞아야하고 맞는다고 해도 효과를 볼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기도 하다ㅠ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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