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음료 요즘 유튜브나 뉴스 보면 '젊은 당뇨', '췌장 건강' 이야기가 정말 많이 나오더라고요. 사실 저도 피곤할 때마다 습관적으로 편의점 에너지 드링크를 사 마셨는데, 어느 순간부터 좀 무섭더라고요.
그 캔 하나에 들어있는 각설탕 양을 보신 적 있나요? 피로 좀 풀려다가 내 췌장을 혹사시키는 건 아닌지...
특히 마시고 나면 확 올라왔다가 푹 꺼지는 혈당 스파이크 느낌, 저만 느끼나요? 그렇다고 커피는 속 쓰리고, 잠은 깨야겠고.
대안을 찾다가 알게 된 '큐리어스 부스트', 일주일 동안 마셔본 리얼 후기 남겨봅니다. 1. 내가 이걸 선택한 이유 (ft.
성분표 확인) 수험생 음료 가장 먼저 본 건 뒤편에 있는 '영양정보'였어요. 보통 에너지 드링크는 '액상과당' 범벅인 경우가 많은데, 이건 당류가 (0g 혹은 매우 낮음) 이더라고요.
기존에 마시던 M사: 당류 40g... (거의 설탕물 ㅠㅠ) 큐리어스 부스트: 당류 (0g / 저당) 일단 죄책감 없이 마실 수 있다는 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