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래닛헤어드라이기 #내돈내산 최근 사우나에서 맘에드는 드라이기를 발견했다. 그 자리에서 검색을 했는데 가격은 배송비포함 2.5만원, 바로 그 자리에서 주문했다.
원래 사용하던 JMW 드라이기 MA5038-18 사용한지 4년이 지난 드라이기. 무게가 가벼워 잘 사용중이다.
하지만 정면에 보이는저 바람 배출구가 옆에 붙어있어, 머리를 말리다가 종종 머리카락이 말려들어가는 대참사가 빚어지곤한다. 정확한 금액은 기억이 안나지만 JMW이니만큼 적지않은 돈을 주고 샀던것 같다.
홈플래닛 RCY-119 옆면에 바람 배출구가 없어서 머리속 깊숙히 넣고 사용해도 불안하지 않다. 뒤편 배출구도 안전하다 2만원짜리가 왜 기능이 더 많죠 JMW가 좀 더 섬세한 바람이라고 한다면, RCY-119 는 굵고 센 바람이라고나 할까?
남편은 손잡이 부분의 많은 버튼이 걸리적 거리고 무게도 더 무겁다며 원래쓰던 JMW가 낫다고 하지만 2배가 훌쩍 넘는 가격차이 부분을 고려한다면 납득이 가는 부분이다. 바람의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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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센드라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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