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았고 탈은 아직 모르겠... 디아블로4가 출시를 앞두고 3/18부터 3/20일까지 오픈베타를 진행한다고 한다.
(PC방은 이미 며칠 전부터 가능했나 봄... ㅠ) 블리자드앱에서 플레이를 누르는 순간 두둥- 올 것이 왔구나...
오픈하는 새벽1시에는 사람들이 몰릴 거 같아 일부터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로그인- 1분정도 대기 후 로그인 성공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 부지런하다. 다시 한 번 대단함을 새삼 느낌...
디아블로 특유의 그래픽설정- 공포가 저변에 깔려있기 때문에 어두컴컴하게 세팅을 해야한다. 지금 저 밝기조절도 자세히 보면 릴리트가 숨어있음...
제일 처음 만날 수 있는 시네마틱은 처음 공개 시 '그래픽 미쳤다'를 연발했던 - 세명이 오리라 디아블로4가 아직 오픈베타이기 때문에 그런가 사용할 수 있는 클래스는 야만용사, 원소술사, 도적 이렇게 세 가지 였음- (옆에 드루이드 폼 미쳤다구여... 해보고싶넹) 야만용사는 전혀 악마 때려잡을 거 같지않게 생긴 미모(?)
로 도끼갈...
원문 링크 : 디아블로4, 오픈베타 1일차 이것저것 해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