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4 오픈베타 마지막 날- 주말 동안 틈틈이 진행해서 조각난 봉우리 지역을 마무리했다. 졸린 눈, 허벅지 꼬집어가며 수고했다 - 정발판에서는 100레벨까지라는데 베타에서는 16정도에 마무리를 지었다.
뭐 서브퀘까지 다 했으면 20~25까지 찍었을 듯 한데- 굳이...? 라는 생각이 듦 캠페인 진행하다보면 느끼지만 탈 것이 절실함...
디아블로4 오픈베타에서는 우선 말만 구현되었지만, 나중에 로아처럼 별별 것들이 다 등장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 해골녀석 다시 들어가라, 얍얍 - 메인캠페인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두 사람, 비고와 네이렐 비고의 도움이 짠- 했다 개인적으로 오픈베타에서 가장 손컨 많이하고 재밌게 감상한 씬 - 그 와중에 옷은 계속 바뀌넹 그래요, 나 전설먹었어여 ... 스토리와 게임이 교차하는 건 몰입감을 높여주는 듯 요 구성은 참 칭찬함 - 대충 요약하면 '릴리트 ㅈㄴ 쎔, 아빠불러' 근데 플레이하다보면 ㅇㅇ?
하게 됨 릴리트 디아4 나오기전에 캐리건 만...
원문 링크 : 디아4 오픈베타, 마무리지으면서 정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