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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읽게 된 책들을 헌납하러 관악청년청에 다녀왔어요~

 안 읽게 된 책들을 헌납하러 관악청년청에 다녀왔어요~

관악청년청 외관 제가 최근에 안읽는 책이 너무 많아서 관악청년청에 기부를 좀 하러 다녀왔어요~ 우선, 관악청년청의 건물 자체는 매우 친근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었어요~ 관악청년청 일부 정보 입구부터 청년청 딱 써져있는게 정말 청년청이구나 하고 느껴졌어요! 특히, 입구에서부터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들을 소개하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다만.. 관악청년청..

무언가 좀 더 새로운 이름을 붙인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청년청은 조금 딱딱해보인다고 해야할까요?

하지만 그래도 좋았던 점은 어느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활동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특히, 이 곳에서는 청년들을 위한 유익한 프로그램과 행사가 많이 진행되고 있더라구요!

관악청년청 그리고 다양한 사회적 기여를 장려하는 행사가 많이 있던게 인상적이었거든요~ 책 기부로 생활용품(휴지)를 얻는 아이디어도 나쁘지 않았고, 작은 기부로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관악청년청 마지막으로, 청년들...

# 관악구 # 관악청년청 #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