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줄거리 지난 2년 동안 오토봇과 인간 특수부대들은 팀을 이루어, 남은 디셉티콘 잔당들을 전 세계를 돌며 소탕해왔다.
해도 해도 끝이 없는 디셉티콘 처리. 사실 오토봇 때문에 디셉티콘이 계속해서 남아있는 것 아닌가라는 의문을 시작으로, 인간과의 마찰도 일어났다.
점점 트러블이 일어나던 그때, 디셉티콘 중 한 명이 인공위성을 해킹하는데 성공하여, 정부에서 맡고 있던 큐브의 조각, 메가트론이 묻힌 위치까지 알아낸다. 그 이후로 디셉티콘들의 제대로 된 패자들의 반격이 시작되고, 세상은 혼돈의 카오스가 된다.
모든 트랜스포머들은 하나의 열쇠를 찾으려 모여든다. 그 열쇠를 디셉티콘들이 갖게 되는 순간 태양은 파괴되고, 이 우주는 디셉티콘의 의해 지배될 것이다.
그것을 막기 위한 오토봇들과 주인공 샘 윗위키. 디셉티콘들보다 먼저 열쇠를 찾고 지구의 평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
2. 관객을 몰입도 있게 끝까지 이끌어 냈는가 2-1.
이끌어 냈다면 어떠한 요소들인가? 우선 전작 트랜스포머 1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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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트랜스포머 시리즈 정주행! 트랜스포머 2:패자의 역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