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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스테이크_벗꽃이때 아니면 못 봅니다.

 용인스테이크_벗꽃이때 아니면 못 봅니다.

벗꽃 한 순간 입니다. 벗꽃 이때 아니면 못봅니다 5월이면 이젠 늦습니다.~~~ ㅜ.ㅜ .

매년 찾아오는 봄이지만 왜 순간의 찰나처럼 바로 사라지는지.... 그래서 다들 벗꽃에 열광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찰나의 환상이라는 꽃이 바로 벗꽃 같습니다. 호암미술관 진입도로 겨울내 움추렸던 모든것들이 생명이라는 이름으로 싹을 틔우고 있는 봄이라는 계절이 왔습니다.

봄이 오면 왠지 밖으로 나가야 될것같은데 벗꽃 명소에 가자니 사람에 치이고, 교통에 치이고 그러다 보면 정작 느껴야할 감성은 어디도 갔는지 몸이 먼저 지쳐 버립니다. (나이가 약간있는 저로썬...

바닥체력) 그러나 찰나의 벗꽃을 지금 느끼지 못한다면 내년에나 볼수 있다는게 너무도 야속합니다. . 아마도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많으실겁니다.

그래서 전 벗꽃 보러 여기 갑니다. 여기는 제가 용인으로 이사오고 알게되었습니다.

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또 많은분들이 알고 있지만 그래도 알려드립니다. 경기광주, 용인, 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