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오는 날.태어나서 처음으로 베이킹을 배우러 갔어요. 친구가 베이킹을 배우는데 원데이 클래스로 등록을 해 놨다는 말에 잠실까지 날아갔네요.사실… 제가 바로 오케이 하고 간 이유가 그날 베이킹이 프랑스 디저트 “붓세”였어요.프랑스어로 “bouchée “ , 한국에선 부셰라고도 하고 붓세라고도 합니다.붓세는 한 입크기의 카나페 형태로 퍼프 페이스트리로 만들어서 크림이나 고기 생선 등으로 채운 걸 말해요.
저는 크림치즈가 들어간 붓세를 아주 좋아해요. 프랑스 디저트들을 대부분 좋아하죠.마카롱, 까눌레, 다쿠아즈, 붓세 등을 좋아하는데 요즘 카페에 가면 마카롱과 까눌레는 많이 보이는데..
붓세는 만나기가 힘들죠.. ..........
하얗게 눈이 오는날 어울리는 프랑스 디저트 '붓세(bouchée)'만들기 (ABC cooking studio)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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