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형님으로부터 작은 선물을 받았다. 그런데...내껀 아니고 우리 아들 꺼란다.
사고 보니 남자애들이 좋아할 만한 것이라 우리 아들이 생각나 가져왔다고 했다. 비록 나의 선물은 아니지만 나와 나의 아들을 생각해 준 것에 감사하고 고마웠다.
그리고 기뻤다. 비싸고 잘 포장된 것만 선물은 아닌 것 같다.
진심을 다해 그 사람을 생각하고, 받는 사람이 그것으로 행복과 기쁨을 느낄 수 있다면 작은 것이라도 훌륭한 선물이라 생각해본다....
작은 선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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