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그락...달그락.... "엄마...내가 해볼래..이렇게 하면되..?" 비 바람이 불고 날씨는 오락가락한 토요일 외출은 하지 못하고 집콕만 했어요...
점심을 먹고 방에 있었는데.... 거실에서 요란한 소리가 나기에 나가봤더니.....
거기엔 쿠킹 수업이 한창이였어요...ㅎㅎ 와이프가 저와 결혼하기 전에 요리 강사로 활동했었어요... 그래서 집에서 종종 아이와 쿠키도 만들고 빵도 만들더라구요..
집에서만 노는 아이를 위해서 오늘도 멋진 엄마가 나섰더군요....ㅎㅎ 거실로 나가니 이미 반죽은 끝마치고 있었고.. .아들이 모양틀을 가지고 손수 쿠키 모양을 만들고 있었어요....ㅎㅎ "아들 잘한다..잘해...^^ " 몇 번 해보더..........
오늘 일기 2일차 - 블챌.... 아이와 쿠키 만들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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