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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격에 아파트 산다..!! 경매에 대해 잘 못 알고 있는 오해...!!

 작년 가격에 아파트 산다..!! 경매에 대해 잘 못 알고 있는 오해...!!

"경매로는 1~2년 전 가격에 아파트를 살 수 있다고 해서 시작했어요." 7년 차 직장인 A씨(34)는 요즘 경매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다. 내 집 장만을 꿈꾸고 있지만, 몇 년 사이 부쩍 오른 아파트 값에 엄두가 나지 않아 경매로 눈을 돌렸다.

A씨는 "감정가보다 더 줘도 시세보단 낮은 것 같아 '일단 잡자'하는 마음으로 공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5월 4일 부동산 기사 중 "작년 가격에 아파트 산다" 이런 제목이 달린 기사가 올라 왔다. 기사는 뉴스1 박승희 기자님이 작성한 기사였다.

본문 내용을 요약하자면, 어느 직장인이 너무 올라버린 아파트 값에 피로감을 느꼈고, 경매를 통해 1~2년 가격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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