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오랜만에 참가하는 서바이벌 게임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한국의 서바이벌 게임은 에어 소프트 건으로 하는 (동호회/게임장) 게임과 CO2, 가스 페인트 탄으로 하는 게임으로 나뉘는데요. 저는 에어소프트건 게임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보통 레저스포츠 타운이나 연수원에서 진행하는 페인트 서바이벌 게임은 진행 인력과 모든 장비를 대여해 주는것이 특징이며 가스를 이용한 페인트 탄으로 피격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워크숍이나 체험으로 많이들 하는 게임입니다.
반면 에어소프트건 게임은, 동호회, 또는 마니아 모임 등 에서 자발적으로 참가 신청하여 게임장을 찾아가서 즐기는 게임입니다. 민감한 부분에 있어..
에어소프트건 자체가 0.2j을 초과하지 아니해야 하지만.. 불가피하게 허가된 게임장 안에서는 사용하기도 합니다.
(칼라파트는 필수) 이런 법률 때문에 약간 음지의 레저스포츠가 된 거 같습니다. 아무튼 에어소프트건 게임을 참가하려면 준비물이 필요한데요...
원문 링크 : 에어소프트건 게임(서바이벌_ 준비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