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 자기자본비율이란? : 기업의 총 자산 중 자기 자본의 비율.
기업 자본구조의 레버리지*를 분석하기 위한 재무비율이다. *레버리지 = leverage, 차입투자.
타인의 자본을 지렛대처럼 이용하여 자본의 이익률을 높이는 것이다. 지렛대효과라고 불리우며 고정비용이 있을 때 매출액의 변화가 기업의 손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할 때 쓰인다.
우리나라에선 주로 적은 힘으로 많은 힘을 낼 수 있게 해주는 지레의 원리를, 투자와 운영에 접목시켜 더 높은 효율을 추구하는 행위를 뜻한다. 국제결제은행(BIS, Bank of International Settlement)이 정하는 은행의 자기자본비율(自己資本比率).
국제적인 은행시스템의 건전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은행간 경쟁 조건의 형평성을 기하기 위해 국제결제은행의 은행감독규제위원회(바젤위원회)에서 정한 기준이다. 일반적으로 기업의 자본 건전성, 재무구조의 건정성 판단을 위한 중요한 지표로 보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BIS비율이라는 말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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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5. BIS 자기자본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