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은 봐도봐도 질리지가 않는다. 특히 가장 이쁠 때는 해질녘 그리고 아침 해가 떠오를 때.
예전에 회사에서 밤 꼴딱 새고 아침해가 뜰 때 퇴근 한 적이 있었다. 그때 어찌나 하늘이 아름답던지..
몸은 너무 힘들어 울고 싶은데 반짝이는 물결과 분홍 빛 햇살이 너무 아름다워 잔뜩 위로를 받았었다. 이번엔 노들섬에 갔다.
막 해가 넘어가고 있었다. 이 풍경을 보고 어찌 안 사랑할 수 있냐구..
퇴근하는 차들로 올림픽대로가 꽉 막혔다. 좀만 힘내요.
그래도 출근길 보단 낫잖아여.. 수 많은 높은 빌딩들이 생겼지만 구관이 명관.
빛에 반사된 63빌딩이 제일 이쁜 거 같다. 어둑어둑해진다.
밤이 되었습니다. 마피아는 고개를 들어 한강대교를 바라봐주세요.
밤에도 청명한 하늘. 슈퍼문까지!!
노들섬 사랑해....
노들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