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진화와 번영을 만든 도파민 Chapter 4 창조자는 천재 아니면 미치광이 창의력은 뇌가 가장 성공적으로 쓰일 때 발현된다. 정신질환은 평범하게 살아가는 데 필요한 일상적 활동도 뇌가 버거워하는 상태를 말한다.
조현병 환자들에게 흔히 처방되는 치료제는 사실상 도파민 욕망회로의 활성을 낮추는 약물 조현병 환자는 도파민 수용체를 차단하는 약으로 도파민 활성을 막는다. 전두엽의 도파민 통제회로까지 막히면 집중을 전보다도 더 못하거나 추상적 사고력이 떨어지는 등 일부 증상이 오히려 악화될 수 있다.
오감이 미치지 않는 '정신의 시간여행’ 사물이 현재지향적인 개인공간 안에 있을 때 우리는 그것을 오감으로 경험한다. 사물이 도파민이 관장하는 외부공간을향해 점점 멀어지면 촉수처럼 연결되어 있던 오감은 하나씩 떨어진다.
가장 먼저 잃는 감각은 미각, 그 다음은 촉각이다. 사물이 뒤로 더 달아나면 후각을 잃고, 소리도 들리지 않다가 결국 보이지도 않게 된다.
인간은 세상을 더 잘 이해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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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도파민형 인간]도파민 만능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