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낮과밤이라는 드라마를 재미있게 보고 있다. 드라마를 좋아하는데 아직 안 보고 있다면 한번쯤 보아도 괜찮을 것이다.
연기도 다들 잘하고 내가 나름의 팬인 남녀 두 배우가 주인공으로 나온다. 2017년 드라마 '김과장'을 보고 팬이 된 남궁민과 2004년 영화 '늑대의 유혹'을 보고 팬이 된 이청아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청아는 2019년 드라마 'VIP'에서 완전 반해버렸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남궁민은 3년전, 이청아는 1년전 제대로 팬이된 경우라서 그리 오래된 건 아닌 것 같다.
잡썰이 길었는데 '낮과밤'에서 나의 마음을 울리는 문장이 하나 있다. 드라마를 보는 동안은 드라마 내에서의 의미를 생각해 본다.
하지만, 드라마를 보고..........
[낮과밤] 호기심은 고양이를 죽인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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