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스티드게코는 성체로 갈수록 잘 붙지 못하는 가고일게코와는 다르게 발바닥이 벽에 붙기에 매우 좋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표피에만 존재할 수 있는 고유의 입체적 구조인 라멜라구조로 되어 있는 크레의 발바닥은 강모(setae)라는 짧은 모발로 덮여 있으며, 강모에는 미각모(spatulae)라는 모발이 수천개씩 존재합니다.
미각모의 총갯수는 강모마다 수천개의 미각모라는 것을 고려해서 추측해보면 수십억개는 충분히 될 것 같습니다.이런 구조로 인해 생기는 판데르발스힘을 이용하여 벽에 잘 붙으며, 자유롭게 벽을 타고 이동할 수 있는 붙이류의 특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발바닥의 특징만으로 타지 못하는 표면의 경우..........
크레스티드게코 발바닥 모양 및 발톱 : 벽에 잘 붙고 잘 탈 수 있는 원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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