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리페어홀릭을 오픈한 지 벌써 4년이 되는데 시간은 정말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돌이켜보며 생각을 해보니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고 좋은 일이 많았습니다.
주로 수리 관련 글과 IT 관련 팁을 주로 쓰는데 오늘은 아이폰 수리점 시작과 확장 과정을 말하려 합니다. 수원 사설 업체에서 있었던 경험 6~7년 전쯤 아이폰6s를 사용했는데 제 인생의 첫아이폰이었습니다.
중고로 스마트폰을 사서 Pc에 연결해 Dfu 초기화하면서 업데이트를 하는데 부팅 후 화면이 미세하게 떨림이 있었습니다. 잘못됐다 느끼고 수원 아이폰 수리점을 검색해 인계동에 있는 사설에 방문했습니다.
직원께서 액정 교체가 필요하다 말했고 아직도 기억이 나는데 정품이 20만 원이라 하여 결제하였습니다. 물건을 조심히 쓰는 성격이라 씻으면서 욕실에서 사용하지 않고 핸드폰을 떨어 트린 적 없고 서비스로 붙여준 강화유리도 깨짐 없었습니다. 1달 정도 썼을까??
화면은 잘 나오는데 푸르스름한 빛이 돌고 액정 들뜸과 터치 불량이 간...
원문 링크 : 수원 리페어홀릭 시작과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