넙다리 손상 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판단과 대응 방안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명백한 손상 부위는 오른쪽 넙다리이다. 다만 이것이 단순 찰과상인지 골절인지는 정확히 알기 어렵다.
따라서 두 가지 모두의 가능성을 고려해 응급처치를 해야 한다. 환자의 다리가 회전해 있고 부어있으므로 심각한 골절을 의심할 수 있다.
따라서 다리를 안정시키고 추가적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다리를 고정시켜야 한다. 가능하다면 부목을 대는 것도 방법이다.
현재 환자의 맥박과 혈압을 정상이지만 피부가 창백하고 축축한 것은 매우 심한 통증으로 인한 혈관 수축으로 인한 것으로 의심할 수 있다. 또한 내출혈의 가능성도 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환자의 통증 완화를 위해 적절한 진통 약물을 투여하고 통증을 경감시키기 위한 편안한 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와줄 필요가 있다. 환자의 넙다리가 부어 있고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피부가 창백하고 축축하며 호흡이 곤란한 것은 겉으로 보기에는 출혈이 없을지라도 내출혈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
원문 링크 : 넙다리 손상 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판단과 대응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