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 나폴레옹, 도스토예프스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과거에 간질이라고 불렸던 '뇌전증'을 앓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오늘 리퓨어헬스케어가 일곱 번째로 소개드릴 희귀질환은 이 '뇌전증'이 지속되거나 반복되는 상태인 '뇌전증 지속상태'입니다~ 개요 뇌전증 지속상태는 말 그대로 뇌가 지속적인 발작 상태에 있는 것을 말합니다. 즉 일반적으로 5분 이내에 저절로 멈추는 단일 발작과는 달리, 발작이 지속되거나 의식의 회복 없이 발작이 반복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뇌전증 지속상태는 영구적인 뇌 손상이나 심하면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의료 응급 상황입니다. 통계 2020년 희귀질환 통계연보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1,075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는데요.
그 중 남성 620명, 여성 455명으로 6:4 정도의 비율을 보였습니다. 이 질환은 15세 미만의 어린아이나 40세 이상의 성인에서 주로 발병합니다.
국내 기준으로 유병률은 연간 10만 명 당 5.33명으로 나타났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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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희귀질환 시리즈 #07] 상세불명 뇌전증지속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