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 클락은 1962년 16살 때 친구들과 함께 엄청난 양의 암페타민이 들어 있는 약국용 비강 흡입기인 발로(Valo)를 촬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오클라호마를 떠나 뉴욕에서 사진을 공부하고 베트남에서 2년간 복무한 후, 20살에 털사로 돌아온 클락은 암페타민에서 헤로인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이곳에서 그는 전통적인 다큐멘터리 사진을 뒤집고 자신과 자신의 사교계에 카메라를 돌려 아메리칸 드림의 붕괴를 기록한 획기적인 날것의 내밀한 사진 시리즈를 제작했습니다. 클락의 매우 내밀한 사진들은 마약을 구하기 위해 크래쉬 패드에서 어울리고 절도 및 무장 강도를 저지르는 등 범법적인 무법자 생활을 하는 미국 교외 청소년들의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삶을 폭로했습니다.
이 사진들 중 소수가 현대 사진의 초석이 된 ’Tulsa‘를 형성하게 됩니다. 그로부터 50년이 지난 지금, 래리 클락은 빈티지 프린트 아카이브로 돌아가 1962년부터 1973년까지 작업한 사진들을 꼼꼼하게 인쇄한 대형 단행본 ’Re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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