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Victims’는 에디터이자 사진작가인 ‘츠즈키 쿄이치’가 지금은 폐간한 일본의 패션 잡지 '유행통신'에서 1999년 4월부터 2006년 8월까지 8년간 연재되었던 기사를 모아 만들어진 책입니다. ‘옷으로 재산을 탕진한 사람들’이라는 부제에서도 알수 있듯이 샤넬, 구찌, 에르메스, 돌체앤가바나 ,꼼데가르송, 마틴 마르지엘라 등 특정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를 구매하기 위해 식비를 아끼고 집안, 방, 옷장 구석 구석 옷을 쌓아둔 우리 주변 어디에 있을거 같은 평범한 사람들 85명이 지면에 등장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seethanarchylibrary/ SEETH ANARCHY LIBRARY(@seethanarchylibrary)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1,978명, 팔로잉 703명, 게시물 309개 - SEETH ANARCHY LIBRARY(@seethanarchylibrary)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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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츠즈키 쿄이치: Happy Victims 着倒れ方丈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