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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일기 7 : 뭔가 여기저기 많이 다닌 한주!

 주간 일기 7 : 뭔가 여기저기 많이 다닌 한주!

이번 주는 상당히 바쁜 거 같다. 블로그에도 열심히 포스팅했고, 아직도 밀린 게 많다.

나 같은 아싸로서는 소화하기 힘든 일정이다. 가고 싶은 하이볼 바를 갔다.

진짜 맛있긴 하다, 역시 여름은 하이볼이다. 오랜만에 마시는 하쿠슈 하이볼인데, 장난 없다.

너무 잘 만드는 듯. 개인적인 호기심으로 실험을 해봤다.

결론적으로 와인의 컨디션에 차이가 있기는 했지만, 그냥 하루 만에 전부 비우는 게 가장 맛있는듯하다. 슬슬 와인이 사라져가니, 또 구매하러 가야겠다.

행사를 다녀왔다. 근데...

시음이 안돼서 솔직히 시간이 좀 아까웠다. 까비.

그래도 친구랑 사진도 찍고 괜찮은 사진도 몇 장 건져서 뭐 괜찮다. 다음에는 잘 알아보고 가야지.

그리고 친구랑 카수알? 을갔다.

분위기가 조아따. 그리고 이어서 건대의 맥주집을 갔다.

바 와서 한잔~ 딘스톤 12년 구형이다. 그리고 핸드폰이 망가짐.

화면이 안 나온다. ㅠㅠ...

지금은 다시 괜찮아짐. 서비스센터 가야 하지만 아직 못 가고 있다.

형...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