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C·해군 부사관 선발서 필기시험 폐지 해군·해병대, 문신·키·나이 등 조건 완화 “숫자 채우기 급급… 간부 이탈 못 막아” 지적도 각 군 당국이 초급 간부 선발 절차를 완화하고 있는 현 상황은 군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군의 각 분야에서 간부 선발 기준을 완화하는 주된 이유는 인력 부족을 해소하고 지원자를 늘리기 위한 것이지만, 이로 인해 초급 간부의 질적 수준이 저하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 주요 변경 사항 1.
필기시험 폐지 - 해군: 286기부터 고등학교 성적과 출결 현황을 기준으로 1차 전형을 진행합니다. - 육군 ROTC: 필기시험을 폐지하였습니다. - 해병대: 406기부터 필기시험을 제외하고 있습니다. 2. 자격 요건 완화 - 문신: 해군과 해병대는 문신 규정을 완화하여 옷 밖으로 노출된 문신의 면적만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 연령: 임관 최고연령이 만 27세에서 만 29세로 연장되었습니다. - 신장 제한: 해병대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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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키 제한 없습니다. 문신도 OK’… 임관 문턱 낮추는 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