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R 솔루션은 많은 기업들에 업무효율을 높여주고 문서보관에 따른 예산절감과 같은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허청도 예외는 아닌데, 2001년부터 선보인 '인터넷특허공보' 가 올해 1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지난 10년간 성과는 어떠할까요? 아시아경제 기사 (7월 26일자)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 - 전문 - [아시아경제 7월 26일] 비용·시간 줄여준 '인터넷특허공보' 10년 특허청, 2001년 7월부터 3930억원 예산절감…발간기간도 30일→5일, 국내·외 33곳에 보급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세계 처음 선보인 ‘인터넷특허공보’가 최근 10주년을 맞았다.
책자형의 공보가 1998년 5월 시디롬(CD-ROM)으로 바뀐데 이어 2001년 7월부터는 홈페이지서비스를 시작, ‘인터넷 특허공보시대’를 열었다. 이달부터는 e메일로 ‘특허공보발간일 예고’까지 해주고 있다.
누구나 특허청홈페이지(‘특허로’)에 들어가면 관련서비스내용을 알 수 있다. 이처럼 특허청업무가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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