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블로그에는 QYLD, CLM, RA 이렇게 3개의 고배당ETF에 대해 포스팅하였는데요. 미국 증시를 분석해보니 대부분 올해 1월 3일에 최고가를 경신했으며, 6월16일에 최저점을 찍었습니다.
주가가 많이 하락해서 상대적으로 ETF의 연배당률이 상승했습니다. (* 배당률=배당금÷주가) 제가 그동안 여러 재테크 책과 강의를 통해 공부하고 고민한 결과, 현금흐름은 수익형부동산(상가, 다가구주택 등)의 월세 보다는 미국 월배당 ETF로 창출하는 것이 낫다고 결론 지었습니다. 세후로 연배당율 12%로 가정하면, 4억을 투자하면 매월 400만원의 배당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상당히 공격적인 투자입니다만 퇴사 후 2~3년간은 최소 현금흐름이 필요합니다) 그럼, 어떤 ETF를 저의 투자 바구니에 넣을 것이냐? 현재로는 QYLD(50%), JEPI(38%), CLM(12%)의 비율로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이 비율은 추후에 변경할 수 있으며, 다른 ETF를 포트폴리오에 넣을 수도 있습니다.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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