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저장만 해놓고 미루고 미루다가 아까워서 올리는 작년글 확트인 바다도 보고, 바다보며 멍때리고싶어서 양양에 다녀옴 아주 기냥 버스만 타도 설렘~~ 좌석도 넓어서 더 좋다 내리면 터미널이 나타날줄 알았는데 무슨 낙산사사거리? 에서 내림 건너편이 터미널인가봄 10분쯤 걸어 숙소도착 !!!
다른 호텔이랑 건물을 같이 사용을 하는데 살짝 헤맴 ㅠㅠ 짐은 호텔안에 공용으로 사용하는 짐보관실이 있어서 짐보관실에 짐놓고, 바다구경하렁 아니근데 짖짜진짜 바람이 장난없음.. 혼자 오니까 더 추운듯 않이...텐트를 쳐도 되나요...??
볼수록 쨍한 바다색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다는게 이런건가 싶다. 혼자 양양갔다고 하니까 짝꿍이 본인도 일끝나고 넘어가겠다며...
사실 심심하긴했어.. 강원도 겨울바다는 최고다..
또 보러 가고싶은 바다ㅠㅠ 쓸쓸하지 않아..증맬루.. 날씨풀리면 저기 돗자리피고 구경해도 좋을듯 뽕마루 양양낙산점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일출로 43-11 1층 106호 이 블로그의 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