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조식으로 나오는 느낌의 브런치. 저는 그런 류의 브런치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종종 맛있어 보이는 브런치 카페가 보이면, 지도에 저장을 해두곤 해요. 시간과 기회가 맞으면 방문해 보려고요.
오늘은 그중 <브런치빈>을 다녀온 방문기를 소개하려 합니다. 제가 오늘 다녀온 브런치빈은 프랜차이즈에요.
그래서 여러 지역에 걸쳐 생각보다 많은 지점이 있었습니다. 그중 시흥/일산/안산 지점이 저의 출발지에선 모두 다 접근성이 괜찮아서, 고민하다가 오늘은 안산점으로 방문하였어요.
안산은 신도시가 개발된 지 꽤 되어서 상가 건물들이 많이 낡은 편이에요. 그럼에도 여기는 실내 인테리어를 전부 정돈하고 입주한 것 같았어요.
건물 자체는 조금 낡았지만, 해당 층 복도부터가 굉장히 깨끗했습니다. 참고로 인근 건물들 대비 주차공간은 넓어요.
이 동네가 건물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가는 게 굉장히 사나운 편인데 나쁘지 않은 편에 속합니다. 브런치빈 안산점은 건물 6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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