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에 피자먹으러 갔는데 가려던집이 문을 닫았길래 근처에있는 향미로 급방문! 오픈은 11시30분~ 주문은 추우니까 뜨~~끈한 우육탕면 8,500원 미니 탕수육 10,000원 소룡포 7,000원 주문!
중국집인데 일본노래 메들리가 나오길래 알고보니 직원분이 일본어공부하시는지 일본어 책이놓여있어... 왜 일본노래 메들리가 나오는지 바로 이해함ㅋㅋㅋ 튀김옷은 포슬하지만 고기가 너무 얇아 아쉬웠던 탕수육 만들자마자 바로나와 따뜻하고, 바삭박삭 하기보단 포슬포슬 몽글한 튀김옷이 좋은 탕수육!
하지만 생각보단 고기가 얇아서..허허 많이 아쉬움 진한 향신료향, 짭쪼름한 우육탕면 우육탕면이 맛있다고해서 시킨 메뉴. 우선 향도 좋고, 맛도 진해서 좋다 올려진 고기도 부드럽고 생각보다 푸짐하게들어가 만족.
다만 염도가 생각보다 높아 국물먹으면서 짜다를 반복ㅋㅋ 대표메뉴라는데 다음에는 안시킬듯.. 소룡포는 맛있는지 잘 모르겠다.
다른집보다 차별된점 모르겠고..맛도 뭐..ㅎ 향미 상수점 총평 지나가는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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