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 처돌이.. 당은 포기 못하지 평소에 액상과당을 입에 달고 사는 편인다.
물론 콜라를 좋아하는 건 아닌데 커피는 무조건 달달이다. 식단을 잘 관리하는 편인데 커피만큼은 못 끊는데다가 특히나 식후 달달한 커피의 유혹은 견디지 못하는 편이다.
좋아하는 스벅메뉴들 당이 기본 10g이상.. 스타벅스 저당메뉴로 알려진 바닐라크림콜드브루도 당이 11g 대표 달달이인 캬라멜마끼아또도 당 14g이다.
고민하다 1차 저당시럽 도전 결과 : 맛없다. 그래서 고민고민 하다 처음에는 쿠팡 저당 바닐라 시럽을 사서 아아에 타마셔 볼까?
했는데 솔직히 맛이없었다. 저당 시럽도 시럽나름이지 내가 원하는 맛까지 끌어올릴릴려면 시럽을 엄청 때려넣어야한다.
그럼 이럴바엔 그냥 커피마실걸 후회가 몰려오길래 다른 대체재를 찾아보았다. 최종 선택, 비비드 스위트 저당 바닐라라떼 결과 : 대성공 가격은 10개에 12,250원 개당 1,225원으로 가격도 저렴하다!
대망의 당류는 100g당 당류 2.5g 총 200g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