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돈 주고 제가 몸과 기분이 좋아서 쓴 리뷰입니다. 조병학 안녕하세요!
오늘은 해독주스, 디톡스주스 '클린주스'를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조병학 클린주스를 먹게 된 계기는, 잘 붓는 체질이라서 푸짐하고 배불리 먹고, 기분 좋게 나오면 항상 얼굴에서부터 시작해서 뇌가 라면사리 부은 것처럼 퉁퉁 부어서 느릿느릿해지고 집중도 안 되고 그래서 몸의 안 좋은 독소가 많아서 그런 것은 아닐까?
해서 먹게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공부를 해야해서 식단관리나 자기관리가 필요했던 시점이라서 어느 한 순간도 두뇌회전이 느려져서는 안 될 만큼 시간이 없었거든요..
작년 8월쯤 이었을 거예요.. 이 아이들을 만난 건..
처음부터 과일을 섞은 맛이 좋았어요. (제가 한약같이 몸에 좋은 것의 맛을 좋아해서요) (제품들이 쓰진 않지만, 설탕을 잔뜩 집어 넣은 몇 몇 과일음료처럼 달진 않거든요) 조병학 간혹 리뷰를 보면 맛이 없다 이상하다 이런 말들을 보면 괜히 속상했어요.
왜 이렇게 그저 상품에 마음을 쏟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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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해독, 디톡스, 클린주스[생명수 득템, 최애과채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