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런 술집은 없었다.' 제가 이번 포스팅을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건네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새벽을 여는 종민이] 간판이름은 무엇을 파는 집인지 도통 알 수 없지만, 그 문을 열었을 때 저는 다양함과 향수를 가득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새벽을 여는 종민이,구리 맛집,구리 술집[랍스터라면] 새벽종이 울렸네~ 그럼 들어가볼까요?
새벽을 여는 종민이의 출입문을 열어봅시다. 새벽을 여는 종민이,구리 맛집,구리 술집[랍스터라면] 인테리어 및 특징 새벽을 여는 종민이,구리 맛집,구리 술집[랍스터라면] 새벽을 여는 종민이,구리 맛집,구리 술집[랍스터라면] 외부는 2~3자리의 차량석과 수족관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새벽을 여는 종민이,구리 맛집,구리 술집[랍스터라면] 횟집에서 갓 들어온 생선을 알려주는 것처럼 오늘 먹으면 딱 좋을 메뉴가 적혀 있습니다. 새벽을 여는 종민이,구리 맛집,구리 술집[랍스터라면] 짜짜잔!
사실 여기는 바로바로 애견포차입니다. 강아지와 함께 하는 술이라면, 정말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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