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병아리뷰라이프예요. 국민 예능 1박 2일 시즌4에 새로운 얼굴이 합류했다. 배우 이기택과 개그맨 이용진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시청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첫 녹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고 방송 직후 반응은 다양하게 터져 나왔다.
7일 방송에서 이기택과 이용진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긴장한 모습으로 제작진 앞에 섰지만 인터뷰에서 참여 소감을 밝혔다. 데뷔 이후 드라마와 영화 중심이었던 만큼 예능 출연이 많지 않았지만, 이제는 색다른 매력이 기대된다는 분위기가 형성됐다. 첫 등장부터 큰 키와 훤칠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고, 동료들은 “진짜 잘생겼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매력은 겉모습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제작진은 새 멤버들을 위한 환영식을 준비했고, 의도된 이벤트가 예능 신고식으로 뒤섞여 웃음을 선사했다. 이기택은 사과주스와 빵을 무난하게 넘겼고, 이용진은 사과주스인 줄 알고 사과식초를 마시는 해프닝으로 시작부터 웃음을 터뜨렸다. 이후 진행된 미션에서 이기택은 암산 질문에 당황하며도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현장을 즐겁게 만들었다.
여행의 첫 미션은 기존 멤버들을 픽업해 오프닝 장소에 도착하는 것이었다. 맏형 김종민의 장난기가 시작되자 새 멤버들의 적응기가 스며들었고, 이기택은 냉정한 긴장과 점차 상승하는 리액션으로 케미를 다져갔다. 시청자들 역시 “생각보다 예능감 있다”는 반응과 함께 허당 캐릭터의 매력을 평가했다. 앞으로의 합류가 어떤 웃음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현재 이기택은 잘생긴 외모뿐 아니라 허당미와 순수한 매력까지 드러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긴장감은 남아 있지만 기존 멤버들과의 케미가 점차 살아나고 있다. 앞으로 김종민을 비롯한 문세윤, 조세호, 딘딘, 이용진과 어떤 새로운 웃음을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원문 링크 : 이기택 1박2일 합류 나이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