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최근 SBS 예능 런닝맨에 출연해 넷째 임신 소식을 축하받았다고 전해진다.
현재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오는 9월 출산이 예정됐다.
강인한 파이터 이미지와 달리 가족 앞에서 다정한 남편이자 아빠로 사랑받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서도 넷째를 임신한 아내를 세심히 챙긴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출산 앞두고 걱정도 커졌지만 아내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뜻을 분명히 밝힌 바 있다.
산부인과 상담에서 자궁벽 얇아짐 같은 위험 요소가 지적되며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들려온다.
자궁파열 위험과 산후출혈 가능성까지 언급되며 긴장한 표정이 보도에 실린다.
상담 후에도 “막둥이 건강이 중요하지만 엄마가 최우선이다”라고 말하며 깊은 애정을 전했다.
네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사실은 팬들 사이에서 큰 공감을 얻고 있다.
44세로 알려진 김동현의 키는 185cm이고 학력은 용인대학교 유도학과다.
고향은 경상북도 구미시이며 종합격투기(MMA) 선수로 활동했고 별명은 스턴건이다.
은퇴 후 예능 활동으로도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고 런닝맨과 유튜브 등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 준다.
이번 소식은 가족의 성장 과정으로 받아들여지며 다가오는 9월 건강한 순산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