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궁민과 모델 겸 배우 진아름 부부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입장을 통해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새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22년 결혼해 올해로 결혼 4년 차를 맞이한다. 오랜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뒤 팬들의 축하가 이어졌고, 이번 소식이 더욱 큰 화제를 만든다. 남궁민은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이며 서울출신이고 키는 177cm다. 학력은 중앙대학교 기계공학과이며 데뷔는 1999년 EBS 프로그램으로 시작했다.
진아름은 1989년생으로 올해 37세이며 전주출신이다. 키는 174cm이고 혈액형은 O형이다. 모델 출신으로 2008년 모델 활동을 시작했고 MBTI는 공개되지 않았다. 두 사람의 인연은 남궁민이 연출한 단편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시작됐다고 전해진다.
현재 진아름은 건강 관리에 집중하고 있으며 남궁민은 배우 활동과 함께 아내를 세심하게 챙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임신 소식으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앞으로 태어날 아이와 함께 더욱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갈 두 사람의 모습을 응원하는 마음이 커진다. 건강한 출산 소식이 전해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