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A16 후기 애플펜슬 단점 리뷰평 딱 필요한 만큼만 바뀐 현실적인 선택 오늘은 2025년 6월 애플이 조용히 출시한 아이패드 A16에 대해 리뷰해보겠습니다. 전작인 10세대 아이패드는 출시 당시엔 가격이 너무 높다는 평이 많았지만, 이후 가격이 내려가면서 입소문을 탔죠.
이번 A16 모델은 드라마틱한 변화보다는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춘 업데이트형 모델입니다. 과연 이 제품은 지금 시점에서 매력적인 선택일까요?
바뀐 건 성능, 안 바뀐 건 대부분 디자인, 크기, 무게, 화면 크기, 베젤, 알루미늄 마감까지 전작과 똑같아요. 화면은 10.9인치에서 11인치로 마케팅상 표기만 달라졌고, 여전히 넓은 베젤과 비라미네이티드(air gap) LCD를 씁니다.
색상도 그대로: 블루, 핑크, 옐로우, 실버. 배터리 성능은 동영상 기준 약 11시간.
일반적인 사용 환경에서는 10시간 전후로 예상하면 됩니다. 전작처럼 지문인식 센서(Touch ID)는 전원 버튼에, 셀피 카메라는 가로모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