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 포러너 570 솔직 리뷰 밝아졌지만 가성비는 어두워진 스마트워치? 오늘은 런닝과 멀티 스포츠 트래커의 대명사 가민(Garmin)의 신작 Forerunner 570에 대해 자세히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이 모델은 밝기 최강 AMOLED 화면과 새로운 음성 기능을 장착했지만, 가격은 60만원대 꽤 고가입니다. 과연 이 가격에 값하는 제품인지, 실제 사용 후기와 단점까지도 냉정하게 정리해봤습니다.
디자인과 디스플레이: 확실히 밝고 보기 좋다 Forerunner 570은 42mm와 47mm 두 가지 크기로 출시돼 손목 크기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390x390 해상도의 AMOLED 디스플레이는 가민 역사상 가장 밝고 선명한 화면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터치 반응도 빠르고 끊김 없음. 색상도 다양하고 스트랩은 투명 실리콘이라 스포티함에 약간의 개성까지 더한 디자인입니다.
다만... 고급 라인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 가격대에서 풀 맵 기능이 없고, 단순한 크럼브 루트 탐색만 가능하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