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대 위에 에센스 병은 많은데, 정작 “이거다” 싶은 건 잘 없을 때가 있어요. 발랐을 땐 촉촉한 것 같은데 몇 시간 지나면 다시 당기고, 속건조는 그대로라 화장은 들뜨고, 민감할 땐 성분 걱정까지 같이 올라오죠.
그래서 요즘은 신제품보다 “얼마나 오래, 얼마나 많이 팔렸는지”를 먼저 보게 되더라고요. 누군가는 쓰고, 또 쓰고, 또 사니까 숫자가 쌓이는 거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자연스럽게 눈이 간 게 바로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 90% 155ml 더블 기획 세트였어요. 무려 500만 병 판매라는 숫자.
솔직히 이 정도면 “한 번쯤은 이유가 있겠지?” 하고 궁금해질 수밖에 없죠. https://naver.me/5cqXUpjn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 : 세포랩 클렙스 (세리포리아 락세라타 2차대사 물질) 90% naver.me 피부가 유난히 예민해지는 날, 제일 먼저 손이 가는 병 피부가 컨디션 좋은 날은 어지간한 제품 발라도 별 생각이 없는데, 유난히 건조하고, 붉음이 올라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