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애기들은 집에서도 위험해요

 애기들은 집에서도 위험해요

요즘 진짜 웃긴 게, 우리 아기가 걸음마 잡기 시작하더니 집안을 완전 자기 세상처럼 돌아다녀요. 소파 뒤, 주방 입구, 현관, 베란다 앞… 진짜 강아지처럼 “여기 뭐지?”

“저기 뭐지?” 하면서 발소리도 쪼르르— 너무 귀여움 근데 귀여운 건 귀여운 거고… 위험한 공간은 위험한 공간이잖아요.

그래서 결국 저도 아가드 이지슬라이드 유아 안전문(60–65cm) 설치했어요. 그리고 결론?

“아… 이래서 다들 이거 쓰는구나.” https://naver.me/xXwILoZN 이지슬라이드 유아안전문 : 아가드 아기 강아지 안전문 naver.me 1. 우리 아기… 강아지 발바닥처럼 조용히 쓱— 이동함ㅋㅋ 애가 진짜 조용히 돌아다녀요.

어른 걸음 소리가 아니라 강아지가 발끝으로 살짝 걷는 것처럼 소리도 안 나고 갑자기 옆에 와 있음ㅋㅋ 문제는 주방 칼 있는 데 세제 보관하는 데 빨래건조대 근처 이런 데를 너무 궁금해한다는 거죠. 그래서 안전문이 진짜 필요해요.

아기 궁금증은 강아지급인데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