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래 짐이 진짜 많아요. 노트북, 텀블러, 파우치, 충전기, 우산, 간식까지 넣다 보면 가방이 항상 터질 것처럼 부풀어 있었거든요.
근데 요즘은 그냥 이 블랙 럭색 백팩 하나면 다 해결돼요. 진짜 보부상인 저한테 딱 맞는 백팩이랄까… 처음 메고 나갔을 때 “헐, 뭐야 왜 이렇게 편해?”
했어요. 패리티 백 보러가기 [패리티] 럭색 블랙 : 패리티 [패리티] HIT THE ROAD naver.me 1.
수납력 뭐야… 진짜 ‘보부상 전용 백’ 맞아요 처음 보고 “아, 그냥 큰 백팩인가 보다” 했는데 열어보니까 세상에… 이건 그냥 수납 괴물이에요. 노트북 전용 포켓 텀블러 홀더 숨겨진 사이드 포켓 파우치 분리 공간 이렇게 잘 나눠져 있으니까 짐이 많아도 절대 뒤죽박죽 안 돼요.
출근할 때도, 주말에 카페 갈 때도 뭐든지 ‘쏙쏙’ 들어가서 너무 편해요. 2. 블랙 + 심플 디자인, 어떤 옷이든 찰떡이에요 전 이런 ‘티 안 나는데 멋있는 가방’을 좋아하거든요.
진짜 튀지도 않고...
원문 링크 : 백팩 하나에 어디까지 들어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