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이 왔어요~! 구운계란이 왔어 요즘 찜질방 다니세요??
한파가 몰려와서 저는 일하다 가끔씩 생각나더라구요 바빠서 가지는 못하지만 찜질방은 먹으러 가는거 아닙니까 ㅎㅎㅎㅎㅎ 군계란에 식혜는 간식 아침에 일어나서는 미역국ㅎㅎㅎㅎ 찜질방 감성을 1000원만 더 쓰면 요새 마트가서도 7000원이 넘는 계란 한판을 8800원에 구운계란으로 판매하더라구요!! 한파에 찜질방이 그리워질 때 집에서 즐기는 맥반석 구운계란 한 판 요즘 날씨가 갑자기 훅 추워졌죠.
바람이 얼굴을 스칠 때마다 괜히 찜질방 생각이 절로 나더라구요. 따뜻한 방에서 구운계란 까먹던 그 느낌.
소금 살짝 찍어 먹으면 고소하게 퍼지던 그 향. 그 분위기가 참… 그립죠.
그래서 요즘에는 집에서 먹는 맥반석 구운계란이 인기더라구요. 굳이 찜질방 안 가도 그 맛, 그 느낌… 꽤 비슷하게 즐길 수 있어서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저온으로 24시간을 익혀서 엉청 말랑해요 아 하세요 ~! 구운 계란 들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