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은 역시 회색, 매일 손이 가는 트레이닝 팬츠 옷장 앞에서 고민될 때 결국 손이 가는 건 늘 비슷합니다. 과하지 않고, 어디에나 어울리는 색.
그래서인지 회색 트레이닝 바지는 스트릿패션부터 운동, 일상까지 활용도가 정말 높아요. 이번에 입어본 이 스웻팬츠는 딱 “기본에 충실하다”는 말이 잘 어울렸어요.
핏 선택이 자유로운 트레이닝 바지 구성 세미와이드 팬츠, 조거 팬츠 원턱 와이드 팬츠 그리고 겨울용으로 기모 세미와이드 기모 조거 기모 원턱 와이드 운동 갈 때는 조거로, 카페나 외출할 땐 세미와이드나 원턱 핏으로 스타일을 바꿀 수 있어요. 스트릿·운동·데일리 어디든 무난한 이유 스판이 들어가 있어서 움직임이 불편하지 않고, 앉았다 일어날 때도 당김이 거의 없어요.
특히 회색 계열은 후드, 맨투맨, 패딩, 코트까지 어떤 상의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려서 코디 고민이 줄어듭니다. 집 앞 마실부터 헬스장, 여행 이동복까지 하루 종일 입고 있어도 부담 없는 느낌이에요.
포스팅 속 올리즌 팬츠...
원문 링크 : 기본 중에 기본 충실한 남성 회색 트레이닝 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