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향 포스팅 이유 안녕하세요. 딸이 황금향을 워낙 좋아해서 꾸준히 먹이고 있는데요.
최근 제주도에서 갓 수확했고 과즙이 풍부한 황금향을 알게 되어 맛있게 먹고 있답니다. 껍질을 벗기는 순간 과즙이 줄줄 흘러서 바닥에 뚝뚝 떨어질 정도라 당황스러울 정도였는데요.
국물이 생길 정도의 제품은 살면서 처음이라 이렇게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어요. 황금향 후기 택배로 받은 순간 처음에는 큰 감흥은 없었어요.
보통의 황금향과 외모의 큰 차이는 없었거든요. 워낙 가족들이 귤과 황금향같은 과일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 분야에서 눈도 높고 입맛이 까다로워서 실망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다만 향이 워낙 향긋해서 아파트를 거닐며 조깅하는데 이 황금향을 들고 다니며 힘들 때마다 한 번씩 냄새를 맡으며 달리니 훨씬 힘이 날 정도였어요. 새콤달콤한 향기가 제 코를 자극하니 진정한 남자로 다시 태어난 것처럼 컨디션이 좋아지더라고요.
껍질을 벗기는 순간 저는 정말 깜짝 놀라버렸는데요. 이렇게 쉽게 벗겨지는 황금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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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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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황금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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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향
원문 링크 : 제주도에서 갓 수확한 과즙이 풍부한 황금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