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마니아인 저인데 그중에 최애하는 브랜드는 페리카나에요. 크리스피 치킨도 좋아하지만 옛날식 치킨을 더 좋아해요.
특히 페리카나는 프라이드가 엄청 바삭하고 고소하고, 양념은 거의 탑 티어라고 생각해요 ㅎㅎ 저희 집 쪽에 있는 페리카나가 1분도 안되는 거리라 거의 포장을 해서 먹어요. 식은 치킨도 맛있는데 튀기고 바로 먹는 치킨의 맛은 어마어마하죠 ㅎㅎ 이번에 대학로를 갔을 때 저녁에 연극을 보고 나오니 출출해서 길거리 음식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했어요.
오랜만에 떡볶이와 어묵을 지나치지 못했는데, 특이하게 컵에 떡볶이와 순대를 버무려서 주는 게 있어서 먹어봤어요. 요렇게 순대와 떡볶이를 버무려서 주시는데 단돈 3,000원 요즘 물가로 치면 그래도 저렴한 편인 것 같아요.
출출할 때 오랜만에 길거리 떡볶이를 컵에 먹으니 꿀맛!! 떡볶이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았던 우리는 닭강정도 달렸어요!!
닭강정 컵 하나에 3,000원 요것도 요즘 물가로 치면 매우 저렴한 편이에요. 닭강정 소스가 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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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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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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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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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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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토핑피자스톰
원문 링크 : 10월 둘째 주 집과 대학로에서 먹은 것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