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새가 방앗간을 지나가지 못하듯 잠시 들린 다이소에서 푸우를 보고 베리는 너무너무너무 반가워하며 "엄마 나 이거 사줘!" 하고 당연하듯 장바구니행.....
어리둥절.... 분명 들어가기전에 우리 물건이 아니니 절대 손을 대면 안되고 눈으로만 봐야한다고 했는데!
왜! 푸우!!
만보면!!! 그 룰이!!!
깨지냐구....ㅜㅜ 붉은 다홍빛 버전과 청록색 버전 그림이 다르나 베리는 넓은접시는 다홍색을.. 오목한 볼은 청록색을 골랐어요 전자렌지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 만 제외하면 그래도 간식을 담기에는 충분히 활용도가 높으니까요ㅎㅎ 어제 어린이집에서 인제 마의태자로 여름 캠프를 다녀왔는데 감자빵을 만들어왔더라구요ㅎㅎ 고사리 같은 손으로 동긍동글 빚었다고쓰고 아빠가 다 만든 감자빵!!
간식그릇으로 딱이네요ㅎㅎ...
[다이소] 위니 더 푸 - 목분볼/목분접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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