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소설을 적극적으로 찾을 정도로 선호하는 것은 아니지만 볼 때마다 마음을 치는 그런 작품들이 있다. 영화로는 인터스텔라를 꼽을 수 있고 소설로는 지구 끝의 온실이 그렇다.
지금 위드 코로나를 선언한 이 시기와도 잘 맞는 그런 이야기가 세상에 나왔다. 한 번쯤은 생각할 법한 상상.
그것은 바로 지구 멸망. 노스트라 다무스가 예언하며 유성이 지구를 향해 떨어진다는 소리 다들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런 것이 아니다. 지금 전 세계를 팬데믹으로 몰고 가고 지구를 위기로 빠트리는 것은 대기, 수질 등의 오염과 지구온난화, 2년 가까이 괴롭혀 온 우한 폐렴 같은 인간의 손으로 인해 생성된 것들이다.
지구 끝의 온실..........
SF 소설 김초엽 지구 끝의 온실 줄거리 및 세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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