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소설이 700페이지가 넘으면 두 권으로 나올 가능성이 큰데 이 책은 한 권으로 되어 있어서 살짝 압박을 받는 느낌이 들었지만 생각보다는 빨리 읽었던 것 같다. 그래도 일주일 정도 걸렸지만...
흥미로웠고 스릴러 소설을 비롯해 모든 책은 도입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 다시 한 번 증명이 되었던 시간 같았다. 도입부로 인해 단숨에 180페이지까지 읽었다.
그럼에도 일주일이 걸렸다는 것은 중간에 힘이 없었거나 내가 바빴거나... 저자조엘 디케르 10살의 어린 나이에 동물잡지를 발간.
스위스에서 가장 어린 편집장으로 소개되기도 했고 나오는 작품마다 모두 주목을 받으며 성공한 천재. 저자의 대표 작품은 HQ 해리 쿼버트 사..........
스릴러 소설 스테파니 메일러 실종 사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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